재회 상담 후기
이강희, 정유현, 김도윤 상담사님/ 7번의 상담/ 타업체 비교
ellie39
2026. 09. 20
안녕하세요.
아트라상을 2024년부터 알게 되어 7번의 상담을 받은 내담자 입니다.
이강희 상담사님, 정유현 상담사님, 김도윤 상담사님 세 분을 거치면서 아트라상 이론과 재회 지침 정확도에 대해 확실하게
효과가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서
2년간의 후기를 남깁니다.
<이강희 상담사님> 파혼, 60프로,고프저신, 긴 시간 지속적으로 연락 옴.
결혼을 준비하다가 파혼 후 이강희 상담사님께 문서상담을 받았고,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지침이후 6개월만에 연락, 이후 결혼전까지도 만나자고 3번의 연락이 더 왔고
상대가 결혼한 이후에도 연락이 왔습니다.
내프가 많이 낮았던 상대방은 지침의 효과가 6개월 이후에 나타났지만
그가 결혼 이후에도 저를 못 잊었다고 말했으니 말 그대로 한 남자에게 “평생 잊지 못하는 여자“가 되었네요.
아트라상 이론과 지침의 확실한 효과가 증명된 셈이죠?
+강희 상담사님 제 인생의 암흑기를 지나가던 그 시간,
제가 참 좋아하는 내담자분이신 우리 000님이라고 매번 따뜻하게 말씀 해 주시고, 따끔한 조언도 해 주셨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었습니다.
<정유현 상담사님> 단기연애, 30프로, 고프저신
재회 성공
후기에 등장하는 고프의 전형적인 목소리를 지니신
유현 상담사님은 듣던대로 창의적인 지침을 주셨고,
상황때문에 확률이 꽤 낮았지만 지침때문에 재회에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신뢰감 문제로 다시 헤어지고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김도윤 상담사님> 긴급상담, 단기연애, 60프로, 고프저신->중프저신
파혼 이후 많이 방황하고 힘든 시간을 보낸 이후,
드디어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난것일까 하던 연애 3개월차에 다투고 헤어졌습니다.
단기연애 였고, 비슷한 상황으로 두 번 헤어진 케이스라 고프에서 중프로 내려갔습니다.
도윤 상담사님은 저의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셔서 신뢰도를 높이는 지침과 이후 상황을 예견한 지침 두가지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너무 신중하고 망설이기만 하다가 도윤 상담사님의 지침을 받기만 하고 쓰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인스타에서 유명한 재회상담가님의 상담 이후 무색무취의 무난한 지침을 받게 되었고,
장고끝에 악수(?)를 두어 다른 업체의 지침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읽씹이었고, 지금은 제 선택의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복기해보니, 도윤 상담사님의 처음 지침을 좀 더 빨리 보냈다면 상황이 지금과는 달라졌을 거라 생각합니다.
2년 동안 7번의 상담을 받으면서 후기를 남겨 상담사님들께 고마움을 표현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김도윤 상담사님이 이 직업을 무척 사랑하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상담사라는 직업이 정신적으로 힘듦에도
최선을 다해 내담자들을 도와주려
애쓰고, 연구하고, 보람을 느끼시고 계심이
매회 상담때마다 진심으로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 글을 보시는 내담자 혹은 내담 예정이신 분들이라면
다른 곳에 가셔서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지 마시고 아트라상으로 오세요.
처음엔 재회가 목적이었지만,
아트라상 상담을 통해 인생과 연애가 선순환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나쁜 남자 구분하는 법,
내적 프레임을 올려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법,
여자로써 연애를 통해 나를 지켜나가는 법 등등
재회만이 아닌 인생 전반적인 스킬들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꽤 잘 하던 모범생이라
연애도 공부하듯이 배워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실전연애에서 깨지고 아프면 아트라상에서 치유받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고
또 깨지고 쓰러지면 아트라상에서 응급처치와 치료를 받고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도 덤으로 받아갔습니다.
이번 도윤상담사님과의 상담에선 평생 모르고 다른 사람 괴롭힐 뻔 했던 무의식을 콕 집어 말씀해 주셔서 더더욱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모든 상담을 통틀어 인생상담이었습니다. 인생과 사람에 대한 통찰력이 남다르시더라구요.
(그리고 도윤 상담사님과 음성상담을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좋은 목소리는 덤이고 굉장히 유머있고 재미있으세요!
내담자 흉내내기 연기도 엄청 잘하시구요 ㅎㅎㅎ)
이 곳 아트라상 내담자 생활을 하면서 상담료가 아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습니다.
내담자를 도와주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최선을 다 해 쓰신다는 걸 상담 받을 때 마다 느꼈거든요.
그러니 모든 직업마다 고충이 있겠지만,
힘든 마음일 때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상담사님들께서도
스스로 쉼을 누리시면서 마음 관리 잘 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제가 상담 끝날때마다 마지막에 드렸던 말씀
“어디 안 가실거죠?“
그러면 항상 웃으시면서 유튜브 더 할게요 하셨는데
그 약속도 꼭 지켜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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