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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꼭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케이스는 칼럼과 후기만으로도 스스로 해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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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남기는 사람들의 재회확률이 더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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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1위 재회상담소 아트라상을 경영하고 있는 김도윤 상담사입니다. 오늘은 평소와 좀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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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상에는 하루 10건 이상의 간절한 사연들이 도착해있습니다. 무료 진단이나 단순 문의까지 합치면 15년 동안 아트라상을 찾아주신 분들은 최소 10만명을 훌쩍 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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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후기는 몇 개 일까요? 10분의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메일함과 댓글창을 열어볼 때마다 재회했다는 연락은 많은데 후기는 없고... 그러다 어느날 연락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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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 저 재회하고 문제가 생겼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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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상담사가 기운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ㅎㅎ 하지만 곧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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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단순히 성향 차이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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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이건 사람의 성향 중 일부를 보여줍니다. 재밌는 건, 이 심리가 연애를 할 때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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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가 쓴, '기브 앤 테이크 (Give and Take)'. 이 책에서 그는 세상 사람을 크게 3가지 부류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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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커 (Taker) - 받기만 하는 사람

매처 (Matcher) - 받은 만큼만 주는 사람

기버 (Giver) - 먼저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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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질문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성공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연구 결과, 최상위권에 있는 사람은 '기버'였습니다. 그럼 최하위권은요? 역시 '기버'였습니다. 호구와 부자는 딱 한 끗 차이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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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기버

자기 손해 보면서 무조건 퍼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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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기버

적당히 선을 긋고, 경계를 지키며 전략적으로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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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기버는 테이커들한테 뜯기고, 이용당하고, 결국 추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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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기버는 다릅니다. 자신의 가치를 지키면서 줍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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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애서도 정확히 똑같은 원리가 작동합니다. 상담하다 보면 이런 케이스를 정말 많이 봅니다. "저는 다 해줬어요. 밥도 해주고, 선물도 사주고, 아플 때 간호도 해주고..." 근데 차였습니다. 왜요? 호구 기버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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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관리 없이 퍼주기만 하면, 상대는 고맙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희귀하지 않으니까요. 언제든 받을 수 있으니까요. 가치가 떨어지는 겁니다. 저프레임이 되어가는 과정과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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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부자 기버는 어떻게 할까요? 줄 때는 확실히 줍니다. 근데 아무 때나 안 줍니다. 선을 지킵니다. 상대가 함부로 대하면 멈춥니다. 그래서 내가 주는 것에 '가치'가 생깁니다. 이게 바로 칼럼과 후기, 그리고 상담에서 늘 말씀드리는 고프레임 고신뢰감 입니다. 주는 행동 자체가 프레임을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프레임 관리 없이 주는 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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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커 Taker 는 받기만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이득이지만 장기적으로 망합니다. 상대방의 헌신만 받고 자신은 이끼면, 상대가 결국엔 지쳐서 이별합니다. 미래를 함께 할 수 없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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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처 Matcher 는 받은 만큼만 줍니다. 공평해보이지만, 매처끼리 만나면 관계가 발전을 안 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연락이 없다? 매처는 나도 안해. 내가 왜 먼저해? 강한 반감을 가집니다. 둘 다 연락 안하고 끝나고, 미해결 과제도 못 남기고 사라집니다. 썸이라면, 텐션이 금방 죽습니다. 서로 1도 손해보려는 마음이 없으니, 사랑이 완전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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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똑똑한 기버가 되는 것이 전략적으로 프레임과 신뢰감을 가장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브 앤 테이크 (Give and Take)의 원리를 이해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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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희 아트라상의 15년 동안 기버 성향을 중심으로 운영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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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끝나고 질문, 메일 답장, 베스트후기 팁 정리해서 공유, 지침 개발, 자료 생성, 수 천 개의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작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아마 국내에 있는 재회 상담소중 1명의 내담자 분에게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투자하는 상담소는 단연코 저희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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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솔직히, 호구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상담사도 사람입니다. 에너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고받는 관계, 윈윈하는 관계는 지속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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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현재 아트라상의 상담사님들과 관리자님들은 모두 내담자 시절 후기를 써주셨던 분들 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입사 전에도 선임 상담사가 닉네임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후기를 쓰는 내담자 분들이 다시 헤어지는 비율이 훨씬 적습니다. 재회 확률도 전체 평균보다 15% 이상 높은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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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요? 글을 쓰는 과정에서 뇌에서 한 번 정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상담도 받고 칼럼도 엄청 읽고 이 고생을 했는데... 다신 실수 하지 말아야겠다' 하고 생각이 정돈 됩니다. 복습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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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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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라상의 전체 재회확률을 끌어올리고, 똑똑한 기버들과 상생하기 위한 베네핏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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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3가지 중 1개만 해주셔도 되고, 3개 모두 작성하셔도 무방합니다. 혜택은 중복없이 적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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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담 직후, 상담 만족 후기 or

지침문자를 보낸 후, 상대방 반응 후기 작성 시

여러분의 이야기와 케이스에 도움되는 내용으로 맞춤 칼럼을 우선적으로 써드립니다.

원하는 칼럼을 말해주세요. 만약 해당 칼럼이 없다면, 최대한 맞춰 써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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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회 후기 작성 시

연애 유지 팁 제공

소식 전해주시면 함께 상담을 진행하셨던, 담당 상담사님께서 연애유지 팁을 따로 챙겨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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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DF 구매 후기 작성 시

PDF 내용 질문권 제공

PDF 읽다가 이해 안 되는 것,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집필하신 상담사님이 직접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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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작성 후, 후기 링크와 함께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혜택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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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담사님과의 통화가 막 끝나셨나요?

아주 긴 문서 상담글을 처음 읽고, 감동을 받으셨나요?

상대방의 반응을 본 그 순간 묵은 체증이 내려가셨나요?

재회를 성공한 직후, 희열을 느끼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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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느낌과 기억이 가장 생생할 때, 강렬한 기분이 날아가기 전에 얼른 쓰면 좋습니다. 하루 이틀 미루다 완전히 이론을 내 것으로 만들고 평생 헤어질 일 없을 만큼 똑똑해질 수 있는 기회를 날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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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핏 요청 메일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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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asan@atras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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