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기승전 내프의 소중함_시현쌤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kimmie
2025. 12. 21
어제 연애 유지 상담을 받은 후, 상담사님들과 아트라상 관리자분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아직 아트라상을 졸업하지 못한(?) 장기 내담자입니다. ㅎㅎ
그동안 나쁜 프레임에 이끌려, 소위 말하는 ‘나쁜 남자’들만 만나왔습니다.
올해 초까지도 전 남자친구로 인해 매우 힘든 연애를 했고,
‘어떻게 하면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에만 매달리며 전전긍긍하던,
내적 프레임이 많이 낮아진 내담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기본이 바로 서지 않으니, 연애뿐 아니라 삶의 다른 영역들 역시 건강하지 못했겠지요. ㅎㅎ
도파민에 끌려다니는 삶을 살았고, 불안한 상태가 계속되었습니다.
지금 와서 돌아보면, 제 가치보다 낮은 상대들과 주로 연애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ㅎ
그러다 올해 초, 시현쌤과의 상담을 계기로 전 연애가 아닌 제 자신의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는 변화를 겪게 됩니다. (시현쌤은 알고 계시죠? ㅎㅎ)
상담 이후 연애를 하다 보면 상대방은 계속 바뀌는데, ‘나는 같은 사람인데 왜 연애는 늘 이렇게 힘들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그 질문을 통해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시현쌤과 여러 차례 상담을 받으며 이제는 나쁜 프레임을 올리는 상대들은 자연스럽게 걸러지게 되었고,
현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연애를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항상 힘을 주며 버텨야 하는 연애가 아니라,지속 가능하고 제 자신이 편안한 연애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제 가치관을 저에게 맞게 정립할 수 있었던 점까지 이 모든 과정을 이끌어 주시고 지도해 주신 시현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트라상의 모든 상담사님들과 관리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른 내담자분들께도, 본인에게 맞는 상담사님을 찾게 되신다면 상담사님의 지도를 믿고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ㅎㅎ
아직 아트라상을 졸업하지 못한 내담자이지만, 불안하고 건강하지 못했던 제 연애와 삶을 바로잡아 주신 시현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더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내적 프레임을 갖게 해주셔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 내담자분들,다른 사람 때문에 자신이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자기 인생은 결국 스스로 잘 이끌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아껴주세요.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시현쌤께 : 쌤께서 항상 언급하시는 평생 고프고신의 여자가 될수 있도록, 제 자신을 잘 들여다 보고 행복한 삶을 지속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ㅎㅎ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고,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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