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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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상담 후기

베스트 후기

재회 상담 후기

하서영 상담사님, 정유현 상담사님 오랜만 입니다.

kmnayh

안녕하세요 저 연이에요. 마지막 서영상담사님의 에프터 상담후 후기로 찾아뵈어야지 했는데
현생이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두분 상담사님께서도 만나면 안되는남자 라는걸 계속 어필해주셨어도, 포기를 못해 1년동안 지침 수행을 통해
중 프레임 > 고프레임 까지 올라가게 되었다가

두번쨰 만남에서 잠자리를 해버리게되어 중-저 프레임이 꺾이고,
상대방은 계속 언제볼지 다음약속은 계속 잡는 그런 어지러운 상황..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에프터 상담을 통해 저는 그 남자에게 초초초초 강력문자 를 보내고 그렇게
그사람을 끊어냈습니다. ( 그때도 리바운드가 있었음)



그런데, 최근 생일날 조용히 카톡선물이 오더라구요.
늦은 시간이라 술먹고 보낸거 같은데 술기운을 빌려서라도 보낸건가 싶더라구요.
하지만 2일동안 안읽씹 하고 , 그 이후에는 메세지 읽씹 답장 하지 않았고, 선물도 자동환불이 되도록 아무것도 조치 하지않았습니다.

그 사람에게 응답하지 않는것, 그것이 저에게 가장 중요한 솔루션이 였으니까요.

또한 제 마음가짐도 바꿨습니다. 그 연락에 더이상 흔들리지 않고,
내말이 말같지 않는건가? 라고 오히려 화가 나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헤어지고 나서 부터 1년이 넘어가는 상황 동안, 여자친구 있으면서
선 연락, 선물도 계속 받고, 몇번의 만남 등 , 끊어냈더니 생일 선물까지 또 보내는
남자, 상대방의 부모님의 연락( 보고싶다 그립다), 등 불쌍한 사람은 리바운드 인 사람이죠.뭐

이 모든 상황은 아트라상 상담사님들 아니였다면
그저 저프레임으로 잊혀져 살았을꺼고, 당당하게 지내는 상대방을 보며 계속 힘들게 지냈을꺼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아트라상 아니였으면 시도도 못해볼 그런 일들이였습니다.

모든 내담자 분들 빠른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지치거나 포기하지 마시고,
지침 주신 내용 수정하지 말고, 체화 시켜 꼭 재회든 복수든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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