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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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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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상담 후기

윤하민 상담사님 음성상담(저프고신)1차 지침 후기입니다.

커피사탕쿠키

안녕하세요. 저는 썸도 아니고, 짝사랑과 썸 중간에 있는 상대에게, 좋은 사람으로만 느껴진다고 차이고 아트라상을 찾은 사람이에요.

상담사님이 평가하기로도 그렇고, 제가 후기 등에서 찾아본 거로도 저는 저프고신의 케이스에요.
즉, 상대에게 맞춰주다가, 이성적 매력보단 좋은 사람으로만 느껴져서 까인 케이스에요.

조금 신속하게 신청하긴 했지만, 음성 상담은 참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참, 상담이 좀 걸리긴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처럼, 가만히 있는 게 저는 돌이켜보니 큰 메리트가 된거 같아요.)

상담사님이 상대방이 이래서 거절한거고, 저도 어떤점을 고쳐야 장기연애 혹은 그 사람과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상대는 이러한 사람이니 이렇게 하는건 안되고, 저렇게 해야한다. 등 분석해서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시는 게 진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추가적으로, 저의 경우는 상담사님이 상담 중에 이런 얘기를 하셨었어요.
'솔직히 상대가 연애 상대로 좋은 사람은 절대 아니다. 상대방이 저프이면서도 스스로가 자기 프레임을 알아서 깎아 먹는 사람이라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라고요.

그런 얘기도 듣고, 관련하여 제가 질문한 내용 등에 대한 답변을 듣고, 상담이 종료되었어요.

그 후, 지침 문자를 받아서, 귀찮기도 하고, 상대 메신저 방 들여다 보기도 싫어서 냅다 예약만 걸어둔 상태에서, 상대에게 연락은 하나도 안하면서 관계 관련해서 고민을 길게 했었어요.
그러다 든 생각이 '상대에 비해, 내가 너무 많이 아깝다 진짜.' 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제는 '지침문자 굳이 보내야 하나?' 하는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래도 참고 오늘 오전에 예약으로 보내 놓고, 상대한테 답장이 오든 말든 신경 끄고 저는 그냥 제 할 일을 했어요.
방금 보니 상대에게 오전에 답장이 와있었는데 상담사님이 예상했던 그대로더라고요.

상담사님이 말하신 그대로 상대가 이런 상태구나라는 뉘앙스를 보여주는 그런 답장이더라고요.

물론 아직 완전히 목표에 도달한 건 아닌 만큼, 해야할 게 더 많지만, 참 여기 분석 대단하구나(실제 상담에서 저에 대해서도, 상대에 대해서도 너무 잘맞추셔서 윤하민 상담사님 점쟁이 아니냐 이런 얘기를 했더니 막 웃으셨던 게 생각나네요.) 싶어요.

아무튼, 얘기해주신 대로 잘 해볼게요. 근데, 제가 상대와 다시 만날지 그런 건 잘 모르겠어요. 상담사님이 말하신 거에 영향을 받았다기보다는 잠시간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관계를 바라보니, 상대가 참 좋은 사람은 아닌, 그런 사람인 게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어떤 생각이 드실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상담사분들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다만 그게 진짜 쉽지 않을거에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는 생각이 들어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시길 기원할게요. 이만 줄이고 다 마무리 되면 다시 한번 더 들를게요. 마지막으로, 상담사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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