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강희쌤 덕에 점점,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일등급
2026. 01. 23
아트라상을 3번째 찾은 내담자입니다. 작년에 크게 데인 연애가 있었는데, 처음으로 아트라상을 알게 되었고 강희쌤을 뵙게 되었어요.
현재 새로운 상담을 신청하고 기다리는 중에, 저번 상담에 대한 후기 또한 남겨보려 합니다.
(* 아트라상에 대한 칭찬먼저 하자면, 의심이 많은 제가, 1~2일에 한번꼴로 무조건 아트라상 검색해서 칼럼이 새로나왔는지,
아니면 신규후기들을 보곤한지 거의 1년이 되어갑니다. 그만큼 확실해요. 믿으셔도 됩니다.)
강희쌤께서 1번째 상담에서 저의 문제를 전문가의 입장에서 판단해주셔서 너무 잘 이해했고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때 초단기, 잠수이별을 겪고, 상대 남자가 저에게 초고프가 되어버려 반년동안 힘들어하다,
1번째 상담 상대에게 새 여자친구가 생겨 멘탈이 나간 상태로 .. 1차와 다르게 매우 감정적인 글로 2차 상담을 신청했어요.
강희쌤이 마음을 많이 써주셔서 정말 많은 조언을 주셨고, 저는 한참 울었습니다.
제가 아트라상을 알게된 후, 심리학, 뇌과학, 연애관련해서 계속 공부를 함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나, 무의식에 있는 나의 깊은 내면이 자꾸만 저를 갉아먹더라구요.
강희쌤이 알려주신 저의 문제점을 깊이, 깊이 들여다보면 결국 저의 내면상태로 귀결됐습니다.
[사랑받고 싶어. 상처받기 싫어. 내 옆에 계속 있을꺼야?]
무의식적인 애정을 갈구하는 이 마음이 있는한 저는 아무리 고프레임 고신뢰감을 학습하고 이론을 체득해도
계속 상대방을 테스트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더라구요.
상대방도 바보가 아닌이상 다 느껴지겠죠.
꼭 말이아니라, 눈빛 행동같은 비언어적 요소로요.
이번 3번째 상담의 상대는 다른 사람이지만, 저는 또 한번의 단기연애를 겪었습니다.
내적프레임을 안정화하기위해 명상 일기 운동 뭐든 했습니다.
저도 조금은 나아진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평생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연애를 한다고 끝이 아니라
결혼을 한다고 끝이 아니라
평생 누군가와 함께 '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
그리고 '나'와 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니까요.
이별로 혹은 낮은 내프로 힘들어하시는, 이 후기를 보시는 많은분들께
스스로를 먼저 사랑해주자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모든 원인은 내적프레임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이 많이 들때면 아트라상에 전문가분들께 오시면 되니까요.
다들 화이팅,
강희 상담사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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