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고프저신 확률 60% 2차 지침 후기
찐니야
2026. 03. 02
2차 지침 후기는 잘 없는거같아서 씁니다
공백기 3개월이라는 아주 긴 시간을 꽉 채우고
보낼까말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했는데
그래도 이왕 돈주고 받은 지침 쓰긴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보냈어요
사실 이젠 재회 의지는 많이 사라졌지만
답장을 보고 더 사라졌어요ㅋㅋ
이도저도 아닌 애매모호한 답이 와서 읽씹했고
그래 너같이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만 부리는 자식 어떤 불쌍한 여자가 데려가나 이젠 궁금하지도 않다 란 마음이 드네요.
카톡도 삭제했어요. 이제 전 더 괜찮은 대체자를 만날 준비가 된 거 같습니다. 그동안 대체자를 찾으려고 했지만 자꾸 비교심리가 들어서 아무도 오래만나지 못했거든요. 훌훌 털어버리고 잘 보내주려고요! 여기 계시는 마음 아픈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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