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정유현 상담사님 문서 상담 감사합니다
이잉씨
2026. 04. 15
안녕하세요 정유현 상담사님 기존 내담자 이잉씨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재회하지 않는 방향으로 선택했습니다!
현재 삶도 너무 바쁘고 여러 사람을 만나며 배우다 보니 너무 충만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좋은 사람들 곁에서 배우고 웃으며 지내다 보니 세상이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상담사님이 알려주신 내프를 올리는 법을 평소에도 적용하며 제 삶에 집중했습니다.
덕분에 제가 더 밝아졌어요!
아트라상 덕분에 저는 관계를 잘 헤쳐가는 방법을 배웠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아트라상을 알기 전 저는 너무나 어리숙했고 게을렀으며 삶의 방향도 없었습니다.
이곳을 알고 난 뒤 제 삶은 점차 밝아지고 생기있어졌어요.
전자책도 읽기 너무 잘했고 상담 받기도 너무 잘 한 거 같아요!
처음에는 나한테 도움이 되는지 지식이 쌓이는지 모르다가 어느 순간 적용하며 잘 대처하는 제가 되어있네요.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요 ^^;)
아트라상을 알게 되어 배운 거 너무나 많고요 더 나은 삶을 향해 가게 자극을 준 감사한 곳입니다.
말이 길었죠 ㅎㅎ 상담에 관련된 내용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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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께 받은 상담은 오빠의 심리 그리고 객관적인 상황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메타인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상담사님의 문서상담은 여러 수를 두는 행동지침과 문자 지침으로 정성스럽게 알려주셨습니다.
시간이 흘러 언젠가 두고두고 필요하게 되는 순간이 올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빠에 대한 분석은 뭔가 아팠고 그래도 좋아한 사람이기에 쉽게 마음이 사라지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1차 지침 때 반응이 궁금해서 2주간 제 생활을 하며 지내고 지침을 보냈습니다.
2주간 없는 연락에도 괘씸했지만 1차 지침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읽고 답장 없는 모습에 슬펐습니다. 무책임하게 잠수 타고 숨어버린 이 남자에게 이성적인 호감과 인간미 마저
점점 마이너스 되었습니다.
2차 지침은 보내지 않으려 해요. 이미 저는 연락이 오든 말든 상관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현재 제 삶 살기에도 너무 바빠서 오빠가 생각이 잘 나지도 않아요.
그리고 오빠를 위해서도 보내지 않으려 해요.
오빠는 저와 나이 차가 나는 결혼 적령기 남성입니다.
제 마음도 그렇고 2차 지침 보내서 괜히 흔들어 놓고 싶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오빠 입장에서 더 맞는 여자 더 좋은 여성을 만나 시간을 아끼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재회는 아니지만 재회 이상으로 사람의 마음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상담사님 조언대로 제 인생을 사는 것 제 삶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선택합니다.
제 후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저도 상담사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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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책하지 않기로 한 거 약속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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