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최시현 상담사님과 1차 상담 받았어요.
love486
2018. 11. 21
대놓고 저프로 내려간 저는 저는 아슬한 관계에서 타 사이트에 상담신청을 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그러던 어느날..저를 집에 데려다주는길에 이별통보를 받게 됩니다..으으으으아아앙ㅠ
상담은 그 후 받았죠
회피형중에도 특보급 회피형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 입장에서서 생각해보고
보내고 싶은 글을 작성해
드리고 그걸 고쳐주는식으로 작성한 글을 톡으로보냈어요. (그 사이트 나름의 문자형식이 있더라고요)답장은 왔고요
저는 헤어진 후 계속 봐야하는 상황이라
당일에는 안아달라고 손잡아달라고 때를썼지만..이후 아무렇지도 않게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줬습니다. 이후 저한테 윙크도하고
나름 진전이 있어보였지만 이게 끝
이후 진전이없어서 다시 상담을 받았는데
아직 베프까지는 아니니 더 친해지라고...
정 불안하면 밀착케어가 있다고..
그렇게 한달반이 지나고..
베스트프렌드..말이 쉽지..ㅠ
답답한맘에 두번의 상담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인터넷을 서치하기 시작!
그러다가 아트라상을 알게 됐어요
첨에는 칼럼들만 계속 봤어요
문구가 계속 눈에 들어왔거든요~
스스로 재회 할 수 있을것같은 자신감도 있었고
허나ㅠ 점점 자신감하락ㅠ 불안감 상승ㅠ
그래서 상담신청을 해버립니다!
비상하는 독쭈리 최시현 선생님과
상담을 할 수 있었어요~!
일요일 조용한 카페로가서 경건한 마음으로
커피를 시키고...
커피를 입에 갖다데고...
벨이울리고..
혀는 데이고...
ㅡ여보세요?
ㅡ아트라상 최시현쌤 임당~~
할렐루야~~~~!!!
정말신기한게 목소리만 듣고있는데
마음의 안정이 찾아오드만요~
영영 끊기싫었어요 ㅋ
70프로 평균 확룰 불러주셨고요
저의 저프로 이별 통보받음..ㅠㅅㅜ
이틀 뒤에 지침문자보내고
보낸날 얼굴보고, 아무렇지않게 지냈어요
(볼수밖에없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현상황입니다.
아창! 답이오면 무시 하랬는뎀..ㅠ
아 저도 모르게..아오ㅠ
수고했어 라고 답을보내버림ㅠ
에라이ㅠㅅㅜ
저는 정말 쓸때없이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스스로 저프를 만들었지요..
생각의80프로는 쓰레기인것을..호호호..;;
우리 쌤께서 시나리오를 써주시고 앞에서 뒤에서 연출을 해 주시고 계시니 재밌게 함 해볼랍니자!! 파트너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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