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상담 후기
고프저신 / 40% / 마지막 카운터 펀치 무반응
울지말고
2026. 03. 05
재회 후기는 아니고… 마음 정리 겸 쓰는 후기입니다.
상담은 다른 아이디로 받았는데, 저를 특정할 수 있는 닉네임이라 새로 가입하고 올려요.
11월에 헤어졌고 1차 지침 덕담, 2차 지침 읽씹, 3차 지침 읽씹이라 마지막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지침까지 보냈지만 읽씹입니다.
높은 확률도 아니었고 제 마음이 시키는대로 끝까지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도 마음이 참 공허하고 힘드네요. 지금 제 환경이 대체자를 구하기 어려운 환경이라 내프 관리가 더 힘든 것 같아요.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인연이 아니었다고 받아들여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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