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상-1

후기

후기는 단순히 아트라상에 대한 신뢰를 얻고자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느낀점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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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상담 후기

1년 연애 / 고프저신 / 60% / 공백기 3개월 / 중간 후기

찐니야

크리스마스에 보내고 싶은걸 꾹꾹 참고,
연말이라 연락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공백기도 지침이기에! 꼭 지키고싶어서 참고 있어요...ㅎㅎ
의지를 담아 중간 후기를 씁니다.

상대방의 무한 자존심으로 공백기를 길게 받게 되었습니다.
대체자를 찾으려고 노력중인데..아직 프레임이 많이 남아서 인지 아무도 눈에 안들어와요..어쩌죠?ㅠㅠ
공백기 3개월이라..절 다 잊으면 어쩌지 싶고..첨엔 상담받고 다른 사람 만나면되지! 이러고 자신감 뿜뿜에다
내프가 안정되어 있었는데 공백기를 견딜수록 더더 힘들어지는거같아요.
저는 상대방이 거의 무반응이거든요. 제가 1차 지침 보내고 3일간 안읽씹인데 자신 없어서 차단했었기 때문에 무슨 말이 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아 후기 쓰는 김에 칼럼 요청합니다!

*1차 지침 후 긴 공백기를 견디는 마인드! 그리고 상대방이 날 다 잊었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 접는 법..ㅠㅠ

그래도 지침을 보낸 후 한달 동안(헤어진지는 한 달 반) 이 사람과 재회를 해도 괜찮을만한 사람인지,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는 않을지 좀 더 보고싶다는 본능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쉽지만은 않아요.
어떤 날은 그래, 나같은 여자를 너가 어떻게 잊겠어 하면서 너무 괜찮았다가,
또 나만큼 상대방이 괜찮아지면 어떡하지란 생각에 불안해졌다가, 어떤 날은 너무 보고싶어서 연락하고 싶었다가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해요.
하지만 공백기도 못 지키면 그 어려운 재회도 불가능하고, 혹시나 먼저 연락해서 재회가 된다고 해도 공백기도 못 지킬 인내심인데
재회 후 갈등을 또 어떻게 견디겠어요? 란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현쌤이..상대방도 지금 나만큼 힘들다고 직업 걸고 말한다고 하셔서 그것도 되내는 중이에용ㅋㅋㅋㅋㅋ

강희쌤, 유현쌤 힘을 주세요! 한달 있다가 또 찾아올게용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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