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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케이스는 칼럼과 후기만으로도 스스로 해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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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떠난 여자친구, '이것'만은 절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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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사라진 여자친구를 돌아오게 하는 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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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7년간 1만여건의 재회 상담을 해 왔습니다. 블로그에 있는 재회 후기들을 나중에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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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떠난 여자친구의 마음을 다시 돌리는 법에 대해 기초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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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사랑을 되찾기 위해 그 정도의 시간조차 투자 못하는 분이라면 나가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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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대로 이해만 한다면 다른 어떤 사람의 조언보다 재회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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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음떠난 여자친구의 선택을 돌리려면 2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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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어진 이유 정확하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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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제가 되었던 부분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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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입니다. 이게 뭐 대단한거라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러나 이 2단계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상황을 망치는 케이스가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것만 잘해도 재회 상위 10%에 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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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트라상에 상담을 신청하는 분들은, 평균 1개월 정도 매달리고, 상대방에게 손편지를 쓰며, 집 앞까지 찾아갔던 분들이셨습니다. 아마 글을 읽는분도 비슷한 경험을 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마음떠난 여자친구의 반응은 더더욱 완강해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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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과입니다. 게임으로 치면, 물 타입의 상대방에게 불 타입으로 승부를 보려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헤어진 이유가 '여러분의 진심'을 보기 위해서가 아닌데, 진심으로 승부를 보니까 실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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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목에서 하고 싶었던 말은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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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림'은 절대 안된다. 매달림은 정말 정말 한정적인 경우에만 통하는 전략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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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되는 걸 알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마음을 돌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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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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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음떠난 여자친구의 감정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여자들은 정확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이별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매우 많습니다. '그냥 마음이 식었어' 등의 말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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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는, 상황을 글로 정리하는 게 필요합니다. 글로 연애를 쭉 돌아보면 무엇이 문제였는지 명확하게 보입니다. 여자가 평소에 당신에게 힌트를 많이 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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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내가 떠나가도 잘 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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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질투가 너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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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참 좋은 사람인데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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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모든 게 내 잘못이야. 넌 착한 사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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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 대사들을 한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보통 1, 2번은 고프저신 상황이고, 3, 4번은 저프고신 상황이라 판별합니다. 뭐 고프가 저프가 어쩌고? 무슨 말인지 머리가 복잡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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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여 고프저신은 상대가 당신을 매우 좋아하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을 때를 뜻하고, 저프고신은 당신의 신뢰감은 너무나 높지만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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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떠난 여자친구의 감정을 움직이려면, 이런 식으로 자신의 케이스를 분류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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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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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가치를 회복해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헤어졌는지를 파악했다면, 그 다음 스텝은 문자를 보내거나, 행동 지침, 또는 SNS 관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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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보낼 때 주의할 점은 두 가지입니다. '단순성'과 '재회 의도 감추기' 입니다. 물론 앞에서도 설명 드렸지만 상담을 받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가장 중요한 2가지를 꼽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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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여 좋지 않은 지침은 이런 것입니다. 여자 친구가 남자의 게으르고 살찐 모습 때문에 마음이 식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명분으로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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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남자 - 구구절절한 문자를 보내어 상대방의 마음을 돌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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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다 읽지도 않고 치워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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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렇게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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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성의 원리를 위반한 겁니다. 상황은 악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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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남자- 남자는 죽을힘을 다해 살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완벽해 진 다음 상대방에게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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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달라졌으니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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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번 남자보다는 훨씬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실제로 객관적 가치가 이처럼 높아져서 마음떠난 여자친구의 감정을 돌리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단점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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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래서 결국 다시 만나고 싶다는거네.. 나를 정말 그리워했나보다. 나보다 못한 사람이야' 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뱃살'의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내 가치는 여전히 낮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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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침 문자를 보낼 때 절대 상대방에게 재회의 의사를 표현해선 안됩니다. 먼저 살살 마음을 열고 가볍게 접근한 뒤 만남에서 분위기가 좋을 때 승부를 띄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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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이라면, 오늘 글을 읽으며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자신이 받은 지침문자의 원리가 어떤 것인지도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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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글을 봐도 힌트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수많은 블로그의 글들을 읽으면서 감을 잡고 행동으로 옮기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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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담을 받으신 내담자분들은 위에서 언급한 지침 문자의 공식이 자신이 받은 지침문자에 완벽하게 적용되지 않아도 패닉하지 마세요. 상담사가 그런 것들까지 모두 고려해서 드린 문자입니다.

아래 링크는 '재회하는 법' 무료 PDF입니다. 대부분의 케이스에서는 이것만 이해하셔도 재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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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상담을 신청한 분만 보실 수 있는 유료 자료였는데, 스스로 재회하실 확률을 높이기 위해 무료로 제공 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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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udufu.co.kr/home/pdf_detail_page/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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